(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 바다 환경지킴이 봉사단이 매년 영일대해수욕장과 이가리, 구룡포 등 주요 해수욕장과 해변에서 플로깅과 비치코밍 봉사로 지역 환경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포항제철소에 따르면 2023년 창단된 해양환경 지킴이 봉사단은 매년 30회 정도의 정기 봉사활동과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들과도 협력해 바다와 육지에서 환경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플로깅과 비치코밍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고 해변을 빗질하듯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을 말한다.
포항제철소 바다 환경지킴이 봉사단은 앞으로도 뜨거운 열정으로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힘찬 발걸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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