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28일 새 싱글 '컴 트루' 발매…2026년 질주 시작
뉴스1
2026.01.28 11:00
수정 : 2026.01.28 11:00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파우(POW)가 새 싱글 앨범 '컴 트루'(COME TRUE)를 발매하고 2026년 첫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파우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컴 트루'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새해 활동에 돌입한다.
성장의 문 앞에 선 이들에게 현실이 되는 꿈을 응원하는 파우만의 서사가 인상적이다.
타이틀곡 '컴 트루'(Come True)는 2001년 발매된 m-flo의 대표곡 '컴 어게인'(Come Again)을 샘플링한 트랙으로, m-flo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타쿠 다카하시(Taku Takahashi)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신예 밴드 신인류의 보컬 신온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과 파우만의 색깔을 더해 새로운 '컴 트루'를 완성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트랙 '저스트 고'(Just Go)는 멤버 요치가 선보이는 세 번째 자작곡으로, 파우 멤버들이 연습 과정에서 자주 나누던 "그래도 해야지!"라는 말을 모티프로 삼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과 태도를 담았다.
앞서 파우는 콘셉트 포토와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바 있다. '이매지너리 시나리오'(Imaginary Scenario)라는 테마 아래 겨울의 다양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포토를 공개하는 등 새 앨범이 담아낼 메시지를 보여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파우의 싱글 앨범 '컴 트루'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선 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줄 파우의 음악과 2026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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