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문화재단, 가곡·발레·드럼 등 시민강좌 참가자 모집

뉴시스       2026.01.28 14:34   수정 : 2026.01.28 14:34기사원문
2월2일부터 선착순 접수

[양산=뉴시스] 시민문화강좌 참가자 모집 안내문. (사진=양산문화재단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문화재단이 시민들의 일상 속 생활문화 향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문화강좌 참가자(1차)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에서 진행되며 음악·미술·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전 세대와 계층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소통하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 내 생활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개설 강좌는 총 5개로 가곡 배우기–내 목소리를 노래하다, 나의 그림책 자서전 만들기, 그랑바뜨망–어린이 발레, 드럼 톡Talk!-드럼 기초 배우기(성인반/청소년반) 등이다. 강좌별 모집 인원과 대상 나이는 상이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2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은 네이버 폼 온라인 접수, 공동창작소 2층 사무국 방문, 팩스 접수 중 선택할 수 있다. 방문 접수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점심시간과 주말은 제외된다.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모집을 마감하며 정원 초과 시 대기자로 등록된다. 강좌별 정원은 10~15명 내외로 운영돼 참여자 간 깊이 있는 교류와 몰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문화재단 및 양산문화축전 누리집 공지사항, 양산시 새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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