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AI 통합 플랫폼 도입…"행정 효율성 향상 기대"
뉴스1
2026.01.28 15:40
수정 : 2026.01.28 15:40기사원문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시설관리공단이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공단은 최근 다양한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AI 통합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단은 AI 통합 플랫폼 도입으로 직원들이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에서 벗어나 보다 핵심적인 행정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업무 처리 속도 향상과 행정의 생산성 제고, 운용비용 절감 등도 기대된다.
이병우 경영기획부장은 "AI 통합 플랫폼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행정 방식 자체를 효율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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