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전사 사업부 전략 회의… "경영 역량 결집"
파이낸셜뉴스
2026.01.28 18:56
수정 : 2026.01.28 18:56기사원문
회의에서는 사업부별 핵심 추진 과제와 우선순위를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부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 창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각 사업부 대표는 올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공유하는 한편, 전략 실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와 조직 간 조정 과제까지 점검했다. 부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우선순위 과제들을 확정해 전략 실효성을 높였다.
이번 회의에는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해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디지털, 운용, 홀세일 등 전 사업부 대표와 리스크관리, 경영전략 등 주요 지원 부문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특히 윤 대표는 각 사업부의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해결책을 제시하며 신속한 의사결정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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