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지방공무원 결원…경력직 11명 채용 계획
뉴스1
2026.01.28 19:30
수정 : 2026.01.28 19:30기사원문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올해 제1회 강원 태백시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이 실시된다.
태백시는 결원에 따른 행정 공백의 최소화와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이 같은 시험일정을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시험을 통해 총 11명(8급 간호직 2명, 9급 전산직 2명, 방송통신직 1명, 보건직 2명, 농업직 3명, 운전직 1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직렬별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나 기능사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이 있는 자다. 또 공고 전일~최종 면접일 주민등록 주소지가 강원도나 충북 제천·단양, 경북 안동·영주·문경·예천·울진·영양·봉화로 돼 있거나, 공고 전일까지 해당 지역 거주기간이 합산 3년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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