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영하권 추위에 바람까지…체감온도 '뚝'

뉴시스       2026.01.29 05:00   수정 : 2026.01.29 05: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한파가 이어진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몸을 꽁꽁 싸맨 외국인 관광객이 이동하고 있다. 2026.01.25. scchoo@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9일 경기남부는 추위가 이어진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3도, 최고기온 2~4도)보다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1도 등 -14~-8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도 등 -3~0도로 예측된다.


당분간 수도권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 낮 기온이 0도 이하로 매우 낮아 한파특보가 확대할 수 있다.

또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5도가량 더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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