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뉴스1       2026.01.29 06:42   수정 : 2026.01.29 07:08기사원문

부여 세도면 사찰 화재 현장.


(부여=뉴스1) 최형욱 기자 = 29일 오전 0시 41분께 충남 부여군 세도면의 한 사찰 안 별채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별채 1개 동이 불에 타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으며, 진화 후 별채 내부에서 70대 주지스님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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