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수암골에 우드하늘길 등 목재특화거리 조성
뉴시스
2026.01.29 08:39
수정 : 2026.01.29 08:39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수암골 일원에 목재특화거리를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비 등 28억8000만원을 들여 상당구 수동 81-6 수동전망대에 300m 규모의 목재특화거리를 만들었다.
시는 또 7월까지 수동 112-69 일원의 옛 상당청소년문화의집을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리모델링한다.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에 목공체험장과 유아목재체험놀이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범석 시장은 "목재특화거리가 우암산 둘레길, 수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인근 사업과 연계돼 지역 관광과 생활환경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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