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개최
뉴시스
2026.01.29 09:14
수정 : 2026.01.29 09:14기사원문
김보현 대표이사 비롯한 경영 임원진 참석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경기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참석했다.
김보현 대표는 이 자리에서 "단순히 공기를 맞추고 최소 품질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안전, 품질, 연결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하는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Safety(안전) 부분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신입사원이 수행하는 모든 업무 과정과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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