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1.29 09:34
수정 : 2026.01.29 09:3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올해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대표는 신입사원들에게 '하이퍼 이앤씨(Hyper E&C)'를 강조하며 "단순히 공기를 맞추고 최소 품질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안전·품질·연결 등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하는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2026년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이고, 신입사원들도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인 의식과 책임감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대우건설의 미래가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신입사원들은 오는 2월부터 각 현장과 현업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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