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AI혁신부·혁신금융부 신설..."AI 기반 정책금융 선도"
파이낸셜뉴스
2026.01.29 10:27
수정 : 2026.01.29 10:24기사원문
AI 기반 정책금융 선도, 녹색금융 및 K-문화콘텐츠 지원 등을 위해 'AI혁신부'와 '혁신금융부'를 신설했다.
재난·안전 관리 역량과 위기 대응력 제고를 위해 컨트럴타워인 '안전전략실'도 신설했다.
신보는 이번 인사에서 2급 이상 관리자 4명을 포함해 총 48명의 여성 직원을 중간관리자로 승진 임용했다. 특히 역량과 리더십이 우수한 여성 부서장 2명을 본점 주요 부서인 리스크준법실과 고객지원부에 배치했다.
신보 관계자는 "매년 2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육성과 지방금융 활성화 등 국정과제를 신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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