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정책금융 선도, 녹색금융 및 K-문화콘텐츠 지원 등을 위해 'AI혁신부'와 '혁신금융부'를 신설했다.
재난·안전 관리 역량과 위기 대응력 제고를 위해 컨트럴타워인 '안전전략실'도 신설했다. 안전전략실은 사내 안전문화 정착은 물론 산업재해와 사이버 위협 등으로부터 고객과 국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보는 이번 인사에서 2급 이상 관리자 4명을 포함해 총 48명의 여성 직원을 중간관리자로 승진 임용했다.
신보 관계자는 "매년 2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육성과 지방금융 활성화 등 국정과제를 신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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