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총 12억 특례보증"
뉴시스
2026.01.29 13:06
수정 : 2026.01.29 13:06기사원문
업체당 최대 3000만원 대출
사업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가 대구신용보증재단 및 iM뱅크 동구청점과 협약을 맺고 출연금 1억원을 재원으로 12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구는 대출 이자 중 연 2%를 2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특례 보증 신청과 접수는 대구신용보증재단 동지점에서 진행되며 대출은 iM뱅크 동구청점에서 이뤄진다.
동구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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