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 크루즈터미널 현장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1.29 14:24
수정 : 2026.01.29 14:2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본부세관은 유영한 세관장이 29일 오전 중국발 대형 크루즈선 ‘엠에쓰씨 벨리시마호’가 입항한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을 방문, 여행객 입출국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국발 크루즈 입항이 본격화됨에 따라 현장 인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크루즈 여행객들의 승·하선 동선과 소요 시간 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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