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보이스피싱 수금책에 징역 3년 선고
뉴시스
2026.01.29 15:11
수정 : 2026.01.29 15:11기사원문
29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1월부터 성명불상의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서류를 전달하면 기본급 180만원에 건당 2~3만원의 수당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범행에 가담했다.
그러던 중 13명의 피해자들로부터 5억원이 넘는 돈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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