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경태·최민희 징계 논의 착수…윤리심판원 첫 회의
뉴시스
2026.01.29 15:22
수정 : 2026.01.29 15:22기사원문
의혹 사실 관계 확인 등 진행 중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첫 회의를 진행 중이다. 두 사람은 이날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정 대표는 지난해 11월27일 당 윤리감찰단에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으나 약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조사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최 의원이 지난해 국정감사 기간 중 열린 자녀의 결혼식에서 피감기관으로부터 화환과 축의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민주당 당헌당규는 당원의 해당행위에 대해 윤리심판원장이 조사를 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은 지난 21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두 사람에 대한 직권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용우 법률위원장은 이날 회의 참석 후 취재진과 만나 두 사람이 소명 자료 등을 제출했는지 묻는 여부에 대해서는 따로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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