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계획 손연재, 여유로운 일상…여전한 미모
뉴시스
2026.01.29 16:29
수정 : 2026.01.29 16:2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29일 소셜미디어에 "퀵 커피타임과 내 고죠 사토루 키링"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털 재킷을 입고 있다.
손연재는 거울 셀카를 찍었다.
그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다.
그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둘째 계획이 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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