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2월까지 현장 안전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1.29 18:10   수정 : 2026.01.29 18:35기사원문

롯데건설이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민관 협력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는 이날 서울 성북구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을 방문해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동절기 안전보건 관리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오 대표는 연초 신년사에서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모든 현장과 임직원의 철학으로 확고히 정착시킬 것을 주문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월까지를 한파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현장에서 동절기 4대 중대재해 유형인 △화재 △질식 △중독 △한랭질환을 집중 관리한다.

최가영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