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는 이날 서울 성북구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을 방문해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동절기 안전보건 관리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오 대표는 연초 신년사에서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모든 현장과 임직원의 철학으로 확고히 정착시킬 것을 주문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월까지를 한파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현장에서 동절기 4대 중대재해 유형인 △화재 △질식 △중독 △한랭질환을 집중 관리한다.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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