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강남 아파트 등 20억 재산 신고
뉴시스
2026.01.30 00:01
수정 : 2026.01.30 00:01기사원문
공직자윤리위, 2026년 1월 수시재산공개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강남구 아파트 등 20억원 가량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1월 수시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총 20억147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외에 모친 명의의 다세대주택 2600만원, 장남 다세대주택 전세임차권 3600만원, 장녀 오피스텔 전세임차권 1000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부부 공동 명의로 2020년식 K5하이브리드(1999㏄)를 보유 중이며, 신고가액은 1475만원이다.
또 이 위원장은 총 6억1623만원의 예금을 보유 중이다.
본인 명의로는 1억6794만원의 예금을, 배우자 명의로 5475만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장남과 장녀는 각각 9000만원, 3억259만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총 19억48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토지 8137만원, 아파트 등 건물 9억6800만원, 예금 7억2379만원, 증권 1억7430만원을 보유했다.
박민우 금융위 증선위원은 총 60억467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토지 13억9136만원, 아파트·빌딩 등 건물 52억5038만원, 예금 2억283만원, 채무 8억1762만원 등을 보유했다.
안창국 금융위 상임위원은 총 23억17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토지 2828만원, 아파트 등 건물 28억6900만원, 예금 2억1236만원, 채무 8억3252만원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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