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4층짜리 다세대주택서 불…1명 중상, 9명 대피
뉴스1
2026.01.30 09:12
수정 : 2026.01.30 09:12기사원문
(안산=뉴스1) 김기현 기자 = 29일 오후 8시 38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와동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 세대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40대 남성 거주자가 얼굴 부위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오후 8시 5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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