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굳은 표정…해맑은 주영훈 "같이 수술해요"
뉴시스
2026.01.30 09:57
수정 : 2026.01.30 09: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작곡가 주영훈·배우 이윤미 부부가 가수 김건모와 만났다.
주영훈은 29일 소셜미디어에 "내 사랑하는 건모 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주영훈과 아내 이윤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김건모는 특유의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다.
주영훈은 김건모의 다소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눈 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건모는 2019년 사생활 논란으로 송사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으나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이혼의 아픔도 겪었다.
오랜 공백을 보낸 김건모는 올해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과 다시 만나고 있다. 오는 3월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 투어' 서울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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