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건강증진학교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1.30 14:24
수정 : 2026.01.30 14:2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 건강 기틀 마련을 위해 ‘2026년 전북형 건강증진학교’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북형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스스로 학생들의 건강지표를 진단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주요 건강 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주도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전북형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특색을 살린 건강증진 모델”이라며 “학교 스스로 학생의 건강수준을 진단하고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학교의 건강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