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초재선 모임, 다음 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초청 강연
뉴시스
2026.01.30 14:41
수정 : 2026.01.30 14:41기사원문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내달 3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초청해 강연을 들을 예정이다.
대안과미래는 30일 알림을 통해 "지방선거 전 보수가 나아갈 방향과 국민의힘을 포함한 보수 진영의 외연 확장을 위한 방안을 찾고자 2월3일 조찬 모임에 이 대표를 초청, 함께 토론하고 해법을 찾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안과 미래에는 송석준, 신성범, 권영진, 김형동, 박정하, 배준영, 서범수, 엄태영, 이성권, 조은희, 김건, 김소희, 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유용원, 정연욱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 대표는 지난 29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국민의힘과의 지방선거 연대와 관련 "지금 국민의힘 소장파라고 하는 분 중에 저랑 개인적 인연이 있는 분들이 많다"면서도 "특별히 선거 연대로 가는 움직임은 아니다. 어떤 생각인지 뻔히 알기 때문에 논의에 들어갈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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