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LG유플러스와 PPA 공급확대 협약
파이낸셜뉴스
2026.01.30 17:14
수정 : 2026.01.30 16:12기사원문
태양광으로 만든 전력 판매
이번 협약으로 GS건설은 신재생에너지를 장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수요처를 확보하게 됐다. GS건설은 기존 석유화학 중심의 플랜트 사업역량을 에너지사업분야로 확장, 국내 및 해외에서 친환경에너지 사업의 디벨로퍼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현재 충남 태안에 60㎿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과 30㎿ 규모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개발사로 참여해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기업 최초로 인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디벨로퍼로 참여, 마하라슈트라주에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하고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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