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적십자사·대현공업, '따뜻한 경주 외동 만들기'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1.30 17:09   수정 : 2026.01.30 16: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대현공업과 함께 '2026 따뜻한 외동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선박엔진 부품 제조기업인 대현공업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부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에도 가입해 꾸준히 지역 위기가정을 돕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는 기업 소재지인 경상북도 경주 외동의 취약계층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이 기업과 적십자사 봉사회 경주시협의회가 외동지역 취약계층 195가구에 전기요(1000만원)를 지원했다.

지경민 대현공업 경영기획실장은 "외동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전기요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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