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채령 "해외 투어 때 체중계 꼭 챙긴다…매일 몸무게 확인"
뉴스1
2026.01.30 19:10
수정 : 2026.01.30 19:10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있지(ITZY) 채령이 해외 일정 시 체중계를 꼭 챙긴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3일 서울 공연으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있지. 채령은 "일단 공개된 곳은 호주, 동남아시아, 일본 지역인데 앞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지는 "팀을 좀 더 많은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규모가 커질수록 가수로서의 명분을 다 하는 느낌이어서 뿌듯하다"라며 투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있지는 월드투어 필수템으로 보드게임, 베개, 지압도구, 영양제 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채령이 몸무게를 매일 확인하기 위해 휴대용 체중계를 꼭 들고 간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령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체중계는 오차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더불어 류진은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전기포트를 꼭 챙긴다고 고백했다. 라면을 좋아해 두 종류의 전기포트를 챙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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