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계획 손연재, 2㎏ 증량 위해 운동…"딸 낳아야 하는데"
뉴시스
2026.01.31 00:00
수정 : 2026.01.31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둘째 임신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에 다녀오고서 준연이를 거의 혼자서 보고 있는 상태라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 그래도 좋은 추억을 잘 쌓고 있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제 2026년 가장 큰 목표는 둘째를 갖는 것"이라며 "운동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친구들을 만나 식사했다. 친구는 "아들이 엄마를 많이 닮으면 둘째가 딸이라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다른 친구는 "연재는 딸 한 명 낳아야 한다"고 했다.
손연재는 "이렇게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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