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스모 모래판 안 오르겠다…성평등 문제 아닌 日전통"
뉴시스
2026.01.31 14:29
수정 : 2026.01.31 14:29기사원문
31일 요미우리,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후쿠오카 유세 현장에서 스모 모래판을 금녀 구역으로 해온 것과 관련해 "일본의 전통은 신중히 보호돼야 한다.
모래판에 올라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이시바 시게루 등 과거 남성 총리의 경우, 스모 메이저 대회인 '오즈모'에서 우승하면 모래판에 올라 우승자에게 시상한 적이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25일 끝난 오즈모에 불참했다. 대신 남성인 마쓰모토 요헤이 문부과학상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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