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종교시설서 불…화목보일러 연통 과열 추정
뉴스1
2026.02.01 07:51
수정 : 2026.02.01 07:51기사원문
(영동=뉴스1) 윤원진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8시 34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한 종교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3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사무동 100㎡와 에어컨 등 집기류를 태우고 같은 날 오후 9시 55분 꺼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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