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인기가요' 스페셜 MC 출격…진행 첫 도전
뉴스1
2026.02.01 15:39
수정 : 2026.02.01 15:39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스페셜 MC를 맡는다.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은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훈훈한 비주얼과 킬링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상원은 음악방송 MC로 나서 새로운 활약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원의 스페셜 MC 활약과 더불어 알파드라이브원의 무대도 준비돼 있어 다채로운 매력으로 '인기가요'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와 동시에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로 발매 첫 주 144만 장을 넘기는 판매고를 기록,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오르는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으로 음악방송 4관왕 달성에 이어 국내외 주요 차트를 휩쓸며 '괴물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워너원 이후 약 9년 만에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보이그룹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이례적인 성과를 써내려가고 있다.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예능,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확대하며 대세 신인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유포리아'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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