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여전한 동안 비주얼에 도회적 분위기까지
뉴스1
2026.02.01 18:29
수정 : 2026.02.01 18:29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독보적 비주얼을 뽐냈다.
1일 이영애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행사 참석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산뜻한 메이크업을 한 이영애는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971년 1월 31일생으로 현재 만 54세인 이영애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1971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