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교통비 절감 'K-패스 체크카드' 출시

뉴시스       2026.02.02 08:57   수정 : 2026.02.02 08:57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협중앙회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패스 사업에 참여해 '신협 K-패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협 K-패스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10%를 월 할인 한도 내에서 할인한다. 할인 금액은 후불교통 이용대금 청구 시 반영된다.

또 편의점, 커피전문점, 쇼핑 등 주요 생활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1%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신협 K-패스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는 신협 모바일 뱅킹 '온뱅크'와 '리온브랜치', 해당 카드를 취급하는 영업점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연회비는 없다.

김종수 신협중앙회 신용관리본부장은 "대중교통 서비스에 특화된 신협 체크카드 출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신협체크카드 회원의 카드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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