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축사서 30대 남성, 기계에 다리 끼임 사고로 중상
뉴시스
2026.02.02 08:59
수정 : 2026.02.02 11:11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축사에서 30대 남성이 기계에 다리 끼임 사고로 크게 다쳤다.
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청주시 청원구의 한 우사에서 A(30대)씨가 사료 배합 기계에 왼쪽 다리가 끼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juyeo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