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CJ ENM·텐센트뮤직과 중화권 합작 법인 설립
연합뉴스
2026.02.02 09:37
수정 : 2026.02.02 09:37기사원문
스트레이 키즈 '세리머니' MV 1억뷰·우즈 첫 정규앨범
[가요소식] JYP, CJ ENM·텐센트뮤직과 중화권 합작 법인 설립
스트레이 키즈 '세리머니' MV 1억뷰·우즈 첫 정규앨범
2일 JYP에 따르면 원시드는 JYP 차이나와 TME가 공동 설립한 NCC엔터테인먼트와 CJ ENM의 합작 법인 형태로 설립된다.
원시드는 JYP의 모토인 '리더 인 엔터테인먼트'(Leader in Entertainment)와 CJ ENM의 핵심 가치인 '온리원'(ONLYONE)을 결합한 이름이다.
원시드는 엠넷플러스의 서바이벌 오디션 '플래닛 C : 홈레이스'로 결성된 글로벌 보이그룹 모디세이의 매니지먼트를 맡는다.
▲ 스트레이 키즈 '세리머니' MV 1억뷰 =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세리머니'(CEREMON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뷰를 돌파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1일 오후 2시께 유튜브 조회 수 1억건을 넘겼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통산 18번째 1억뷰 뮤직비디오다.
'세리머니'는 지난해 8월 발표된 스트레이 키즈 정규 4집 '카르마'(KARMA)의 타이틀곡이다.
▲ '드라우닝' 우즈, 내달 첫 정규앨범 = 가수 우즈가 다음 달 4일 첫 정규앨범 '아카이브. 1'(Archive. 1)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우즈는 신보 발매에 앞서 이달 12일 선공개곡을 내놓는다.
이담은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담은 "이번 정규앨범은 우즈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이 집약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우즈는 지난 2014년 그룹 유니크로 데뷔한 뒤 2019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 데뷔조로 선발돼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8년부터 우즈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에 나섰다. 그가 2023년 발표한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은 지난해 차트 역주행을 펼치며 크게 히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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