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합당, 당원이 멈추라면 멈추겠다"
파이낸셜뉴스
2026.02.02 10:01
수정 : 2026.02.02 10:01기사원문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는 마무리 발언으로 "당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의 최종 책임은 당 대표에게 있다. 당 대표가 부족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하고 그 하루가 더해져 저의 임기가 진행될 것"이라며 "당원에게 길을 묻고 당원이 가라는 길로 가겠다. 당원들께서는 당 대표와 함께 해 주길 바란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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