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헐크 호건이 사랑한 159억 펜트하우스, 매물로 나왔다
뉴시스
2026.02.02 09:56
수정 : 2026.02.02 09:56기사원문
미국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플로리다 클리어워터 비치 해안가에 위치한 호건의 자택이 1098만 9000달러(159억 3000만 원)의 가격표를 달고 시장에 나왔다. 2012년 매입 이후 호건이 생전 가장 아꼈던 안식처로 알려진 곳이다.
이 대저택은 멕시코만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5개의 침실과 6개의 욕실을 갖췄으며, 특히 주 침실은 전용 테라스와 스파실, 대형 드레스룸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매매는 호건의 오랜 지인이 운영하는 부동산 중개업체를 통해 공식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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