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본사 소재 원주 지역사회와 유대감 강화
뉴스1
2026.02.02 17:46
수정 : 2026.02.02 17:46기사원문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본사가 위치한 강원 원주시의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공단은 원주시 소재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 △임직원과 가족의 행복 등을 목표로 이 같은 방침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앞서 공단의 임직원과 그 가족 등 200여 명은 그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시민들과 함께 DB프로미 홈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윤종진 공단 이사장이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시투자로 나섰고, 공단은 관람객들에게 기념품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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