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 최대 2천만원 보장 등
뉴시스
2026.02.02 17:52
수정 : 2026.02.02 17:52기사원문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고 발생 때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장애인 전동 보장구 배상 책임 보험 지원'을 이달부터 갱신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전동 보장구 이용자가 매년 증가해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시는 지난 2024년부터 보험 지원 사업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포항시, 주부·어린이 기자 각각 25명 모집
경북 포항시는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주부·어린이 기자단을 9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부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다. 주부 기자와 어린이 기자를 각 25명 선발된다.
선발된 기자에게 기자증이 발급된다. 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이들은 포항 전역을 누비며 축제와 행사, 관광 명소, 학교 소식, 동네 이야기 등을 직접 취재해 지역 정보와 시정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sj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