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회 위증' 박대준 전 쿠팡 대표, 오전 피고발인 소환
뉴시스
2026.02.03 08:32
수정 : 2026.02.03 08:47기사원문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등 혐의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오전 박 전 대표를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등 혐의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박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 2020년 10월 과로사로 숨진 쿠팡 물류센터 직원 故(고) 장덕준씨 사건과 관련해 증언한 바 있다.
박 전대표는 지난달 8일 김병기 무소속 의원에게 오찬을 접대했다는 의혹을 받아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citize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