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장성규, 결혼 비하인드 풀었다…'드레스 투어'서 살아남는 법
뉴시스
2026.02.03 08:34
수정 : 2026.02.03 08:34기사원문
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모르면 손해, 2026년 달라지는 생활 꿀 정보 모음'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상엽은 "이제부터 예식장과 결혼 준비 대행업체의 가격 정보 공개가 의무화된다"며 '스드메 정찰제' 시행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이상엽은 "드레스 공개 순간 벌떡 일어나 박수를 쳐야 한다. 리액션은 초반에 몰아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상엽은 "지난해 배우로서 아주 씁쓸한 소식이 있었다"며 "2025년 국내 1000만 영화가 단 한 편도 없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코로나19 이후 '범죄도시', '서울의 봄', '파묘' 등 매년 1000만 영화를 배출해 온 한국 영화계는 지난해 관객 수가 급감하며 깊은 암흑기를 겪고 있다.
이에 정부는 영화 관람 부담을 낮추기 위한 '구독형 영화 패스' 제도 도입을 발표했다.
과연 이 제도가 치솟은 티켓 가격과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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