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까지 타고 '꿀잠' 잔다"…비발디파크, 밤샘 스키 패키지
뉴스1
2026.02.03 08:42
수정 : 2026.02.03 09:11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가 심야 시간대에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밤샘 스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인파가 적고 설질이 우수한 심야 시간을 선호하는 스키어들을 위해 기획했다. 판매 및 이용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특히 심야 스키를 즐긴 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레이트 체크아웃'(늦은 퇴실) 혜택을 더했다. '소노캄 비발디파크' 이용객은 주중(월~목) 입실 시 오후 1시까지 머물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소노펫 비발디파크' 이용객도 월요일부터 수요일 입실 시 동일한 혜택을 받는다.
심야 스키 운영 시간은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다. 단, 스키장이 휴장하는 매주 월요일 밤에는 이용할 수 없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