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설 전에 행정통합법 여야 합의 목표
파이낸셜뉴스
2026.02.03 10:44
수정 : 2026.02.03 10: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3일 설 연휴 이전 광주·전남,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여야 합의를 목표로 내세웠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을 만나 오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두 법안을 의결하겠다며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핵심 쟁점은 조세권 이양 등 재정분권이다.
아울러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발의한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도 여야 협상테이블에 올라갈 전망이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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