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장애인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운영 등
뉴시스
2026.02.03 11:29
수정 : 2026.02.03 11:29기사원문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재활치료실에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물리치료 전·후에 연계한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참여자는 보건소 내 한의약 건강증진실에서 사전 예약된 일정에 따라 침, 뜸, 부항 등 개인의 불편 부위를 중심으로 한의약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 시, 지역 통합돌봄 협력 간담회 개최
경기 오산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와 '지역 통합돌봄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돌봄 대상자 발굴과 급성기 퇴원 환자 연계 등 통합돌봄 체계 내에서 협업 가능한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
지역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의 원활한 협력이 필요한 만큼 안정적 돌봄 네트워크 형성 및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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