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퓨처스팀, 대만서 시즌 담금질…4차례 평가전
뉴스1
2026.02.03 13:28
수정 : 2026.02.03 13:28기사원문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C팀(퓨처스팀)이 오는 7일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한다.
C팀은 지난달 25일부터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해 온 CAMP 2 일정을 대만 타이난으로 확장해 이어간다.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선수단은 3월3일까지 24박25일 동안 현지에서 캠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병행한다. 캠프 후반부에는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 소속 타이강 호크스, 유니라이온즈, CTBC 브라더스 등 3개 팀과 총 4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C팀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3월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