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C팀(퓨처스팀)이 오는 7일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한다.
C팀은 지난달 25일부터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해 온 CAMP 2 일정을 대만 타이난으로 확장해 이어간다.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선수단은 3월3일까지 24박25일 동안 현지에서 캠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C팀 캠프에는 공필성 C팀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1명(트레이닝 코치 3명 포함)과 선수 27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병행한다.
C팀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3월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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