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00명 모집 등
뉴시스
2026.02.03 14:43
수정 : 2026.02.03 14:43기사원문
모집 인원은 총 200명이다. 만 65세 미만 180명과 만 65세 이상 20명이 선발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삼척시민이다.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근로 능력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세금 고민 무료로 푸세요"…삼척시,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삼척시는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재능기부를 통한 '마을세무사 제도'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이나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방세와 국세 관련 상담은 물론 지방세 불복청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서비스다.
현재 시에서는 세운세무법인 삼척지점의 김동수 세무사가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며 상담을 전담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사안에 따라 세무사와 협의를 거쳐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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