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못한 리메이크…윤하, 선공개곡 '계절범죄' 차트 상위권 안착
뉴스1
2026.02.03 14:46
수정 : 2026.02.03 14:4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윤하가 선공개곡 '계절범죄'로 첫 리메이크 앨범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윤하가 지난 2일 발매한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SUB CHARACTER)의 선공개곡 '계절범죄'는 당일 멜론 핫 100을 비롯해 벅스, 지니 등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순항을 시작했다. 또한 3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에도 안착했다.
특히 윤하는 서정적인 가성과 섬세한 호흡으로 사운드의 여백을 밀도 높게 채웠다. 윤하의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선은 시적인 메시지와 만나 듣는 이들에게 지나간 계절 속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는 경험을 선사한다. 윤하만의 음악적 취향과 색다른 해석을 담아낸 '계절범죄'는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써브캐릭터 원'에는 '계절범죄'를 비롯해 윤하가 재해석한 총 4곡의 리메이크곡이 수록된다. 윤하는 계속해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코멘터리 비디오, 하이라이트 메들리 비디오, 4곡의 트랙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명반을 완성해 갈 예정이다.
윤하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은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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