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AI 제설 시스템, 출근길 교통대란 막았다
뉴시스
2026.02.03 16:20
수정 : 2026.02.03 16:20기사원문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연수구가 지난해 12월 설치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제설 시스템으로 구민들의 출근길 교통대란을 막았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일 새벽 내린 눈에 대응, AI기반 스마트 염수분사장치와 도로 열선 스마트 제설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강설 대응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염수분사장치와 도로 열선이 겨울철 구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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